
BOOTH에 무료로 공개된 inSANe 시나리오 "MURDER FEED" 의 한국어 배포 게시글입니다.
최하단에 시나리오 원문 링크가 있습니다.
제작자 분께 번역 및 공개 허락을 받았습니다. (단, 제작자 분이 번역문을 감수하지는 않으셨습니다.)

플레이 사양
- inSANe
기본 룰북 대응 (+데드 루프 추천) - 인원수
2인용 (GM리스 가능, 타이만 개변 가능) - 리미트
2사이클 - 유형
대립형 (PvP 전제) - 세계관
자유 - 광기카드
7장
GM리스로 플레이하는 경우
이 시나리오 페이지를 플레이에 맞춰 위에서 순서대로 읽어주세요.
각종 비밀 정보는 접은글, 혹은 별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 룰 등이 존재하므로, PL 전원은 '이후, 시나리오 본편입니다.' 라는 안내가 있는 곳 이전까지는 반드시 숙지해주세요!
그리고 Tekey용 채팅 팔레트를 PL 둘이 사용하여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원문만 대응합니다.) tekey-palette-MURDERFEED.json0.02MB
Tekey의 채팅 팔레트에서 '로드' 로 이용해주세요.
2PL 혹은 타이만으로 플레이하는 경우
타이만의 경우, GM은 PC1, PC2 무관하게 HO 중 1개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GM리스 용으로 페이지 하단에 시나리오 진상을 기재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줄거리
폭풍 치는 밤.
어느 작은 교회를 찾아온 이가 있다.
공개 핸드아웃
PC1 성직자
당신은 작은 교회를 운영하는 성직자이다.
폭풍우가 치던 밤, 길을 헤매던 PC2를 교회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상대가 수상하다.
당신의 사명은 ‘무사히 오늘 밤을 보내는 것’ 이다.
PC2 살인귀
당신의 정체는 살인귀이다.
폭풍우가 내리던 어느 날의 밤, 길을 헤맨 척 하며 인적이 없는 교회를 방문했다.
오늘의 희생양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을 들여보낸 PC1일 것이다.
당신의 사명은 '오늘 밤 PC1을 살해하는 것' 이다.
특수 룰 ・ 사용하는 룰
본 시나리오는 전제로써, 이하의 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전투 룰
- "맹공" 을 채용함 (데드루프 153P 참조)
- 메인 페이즈 중 획득하는 비밀이나 이벤트 처리 과정에서 클라이맥스 페이즈 전투의 판정 보정이 발생함.
- 클라이맥스 페이즈에서는 회상에 의한 "쇼크" 를 면제 (공포 판정은 평상시대로 진행)
생살여탈
- 클라이맥스 페이즈의 전투는 이탈할 수 없다.
- 승리한 자는 패자의 생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사망 선언 불가)
의식 페이즈 (기본 룰북 241P 참조)
- 클라이맥스 페이즈 전투에서 한쪽의 생명력이 0이 된 경우, 승자 결정 전에 "의식 페이즈" 가 발생한다.
- 각 HO에 "승자를 결정하기 위한 의식" 이 설정되어 있으며, 지정된 의식을 달성하면 승자가 결정된다.
- 그 외 사항은 시나리오 개시 후, 전투 페이즈에서 공개된다.
임의로 채용할 수 있는 특수 룰
이하의 특수 룰을 채용하면 시나리오를 더욱 더 수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부적
메인 페이즈 한정으로, 자신의 다이스롤에 사용할 수 있음.
진통제 부활
없음.
광기 카드 "어둠의 축복"
획득할 수 있는 정보는, 그 장소에 있는 모든 HO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광기 카드
7장으로 상정함. 그리고 홀수 세팅을 추천함.
이하를 참고하여 7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것. GM리스의 경우 PL과 상담하여 원하는 카드를 넣어도 무관하다.
확산하는 공포 / 의존 / 피에 대한 갈망 / 절규 / 괴물
폭력충동 / 어둠의 축복 / 연상되는 공포 / 기묘한 욕구
핸드아웃
PC1 성직자
당신은 작은 교회를 운영하는 성직자이다.
폭풍우가 치던 밤, 길을 헤매던 PC2를 교회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상대가 수상하다.
당신의 사명은 ‘무사히 오늘 밤을 보내는 것’ 이다.
PC1 비밀 사명
*클릭하면 별도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비밀번호 pc1)
PC2 살인귀
당신의 정체는 살인귀이다.
폭풍우가 내리던 어느 날의 밤, 길을 헤맨 척 하며 인적이 없는 교회를 방문했다.
오늘의 희생양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을 들여보낸 PC1일 것이다.
당신의 사명은 '오늘 밤 PC1을 살해하는 것' 이다.
PC2 비밀 사명
*클릭하면 별도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비밀번호 pc2)
+ 세계관
국적이나 구체적인 시대 설정은 되어있지 않다.
각각의 핸드아웃의 비밀을 확인한 후, PL끼리 상담하여 정해도 좋다.
+ 직업 기능
캐릭터성이나 HO에 맞춰서 자유롭게 특기를 취득할 수 있다.
+ 신규 전제
이기는 하나, 핸드아웃을 확인한 후에 사용하고 싶은 기존 PC가 있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대립형을 즐기는 시나리오로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PC의 설정 준수보다 전투 밸런스를 중시해주었으면 한다.
(둘 다 지속 PC로 즐기며, 공적점을 사용하지 않는 등)
패러렐 월드나 IF와 같은 설정으로 기존 PC를 컨버팅 하는 등의 여부는 PL의 의향에 맡기므로, 편히 해주세요!
이후, 시나리오 본편입니다.
핸드아웃을 확인하고, 캐릭터 시트를 작성한 뒤 열람해주세요.
시나리오 본편
묘사는 전부 예시입니다. RP를 포함하여 마음껏 개변하셔도 괜찮습니다.
박스 안은 GM 대상 지시입니다. 그 외는 묘사, 정보입니다.
HO 내용은 접은 글로 가린 상태이므로, 조사하고 싶은 경우에는 더보기를 클릭하여 열람해주세요.
도입
이건, 어느 날 밤에 벌어진 사건이다.
어느 시골, 아니면 도시 외곽.
어쨌든 인적이 없는 교회에서 PC1은 생활하고 있었다.
굉음. 그리고 번개.
해가 진 이후로 밖은 폭풍우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렇게 궂은 날씨는 집중호우라는 말이 귀엽게 보일 정도다.
밤의 기도를 마치고, 거주 공간으로 돌아가려 한 순간에 무언가가 들린다.
빗소리와는 다른, 문을 강하게 두드리는 소리다.
한 편, 교회 바깥.
PC2는 비를 뒤집어쓴 채 그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보통 사람에게는 최악의 날씨이지만, PC2에게는 이만큼 좋은 환경이 없다.
RP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 타이밍이 아닌 다른 때에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PC1이 PC2를 교회, 거주 공간에 불러들이는 흐름이 적절합니다.
RP가 마무리되면 핸드아웃을 공개하여 메인 페이즈로 진입해주세요.
그리하여 PC1은 PC2를 자택으로 불러들인다.
교회를 빠져나가는 두 사람의 뒷모습을, 성당의 여신상이 배웅하고 있었다.
- 핸드아웃 [바깥의 상황] [거실] [신문] [가방] [주방] 을 공개한다.
핸드아웃은 이것으로 끝이며, 더 추가되지 않습니다.
씬 플레이어가 정할 때, 순서를 정하지 못 한다면 1d10을 굴려, 눈이 더 큰 쪽이 먼저 행동할 수 있습니다.
조사 여부에 따라 클라이맥스 페이즈의 전투에서 상대방이 유리해지는 정보를 포함하는 핸드아웃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해주세요.
또한, 1사이클 종료 시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메인 페이즈
씬 표
1d5로 다이스를 굴려, 나온 눈의 접은글을 열어 사용해주세요.
1
밖에서 비바람이 치는 소리가 울린다. 마치 짐승이 울부짖는 소리 같아 오싹하다.
2
거실에서 안도하고 있으면, 배가 고파진다. 그러고 보니 제때 식사를 하지 않았다.
3
문득 피냄새가 코를 간질인다. 기분 탓일까.
4
일단 입을 다물면, 흐릿하게 비바람이 치는 소리만이 방을 채운다. 미묘하게 팽팽한 긴장감이 돈다.
5
난방을 켜고 몸을 데우면, 자연스레 마음이 놓인다. 씬 플레이어는 이성치의 회복 판정을 할 수 있다.
*현재 수치가 상한인 경우에는 불가능하다.
핸드아웃
- 바깥의 상황
【개별 정보】
예상한 대로, 혹은 그 이상으로 날씨가 계속 궂은 상태다.
폭풍우 때문에 바깥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다.
당연하지만 주위에는 인적이 없고, 무언가 소음이 난다 해도 전부 지워질 것이다.
이런 날에는 여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다 해도 아무도 모르겠지.
<기쁨> 으로 쇼크 판정을 진행한다.
쇼크 판정 : 실패할 경우 이성도가 1 감소한다. (공포판정 X)
- 거실
교회에서 이어지는 PC1의 생활 공간.
【개별 정보】
방을 둘러보면 눈치채게 된다.
고급 커튼 뒷편에 있는 창을 판자로 막아놓았다.
그 창 하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창이 판자로 막혀있다.
밖에서는 안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다.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 밤이 아니어도, 이 집에서 일어난 일을 누군가가 목격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정경> 으로 쇼크 판정을 진행한다.
쇼크 판정 : 실패할 경우 이성도가 1 감소한다. (공포판정 X)
- 신문
지역 신문이다. 날씨가 궂어지기 전에 받은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확산 정보
내용을 읽어보면, 주위에서는 흉흉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피해자가 자택에서 살해당해 시체로 발견되거나, 아니면 행방불명자가 나오는 등의 내용이다.
치안 안정을 위해, 오늘부터 지역 경찰이 각지를 순찰하며, 추가로 아무리 봐도 수상한 집이나 인물은 자세하게 수사하기로 했다...라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전원 <자신의 공포심> 으로 공포 판정을 진행한다.
- 가방
PC2의 가방. 대충 바닥에 놓여져 있다.
【개별 정보】
가방 안을 확인하면, 안에는 이질적인 것이 가득 담겨있다.
특히 거대한 도끼가 시선을 끈다. 검붉은 자국이 들러붙어 있다.
도대체 왜 이런 걸 들고 다니는 거지. 경계해야 할지도 모른다.
PC1은 <제육감> 으로 공포 판정을 진행한다.
이하 확산 정보
추가로, 선언을 통해 PC2는 【프라이즈 : 도끼】 를 꺼낼 수 있다.
【프라이즈 : 도끼】 - 소유자 : PC2
PC2의 가방에 들어가 있던 도끼. 이미 사용한 흔적이 있다.
이 프라이즈를 PC2가 소지한 경우, PC2는 클라이맥스 페이즈 전투에서의 명중 판정에 +1의 보정을 받는다.
이 프라이즈에 비밀은 없다.
- 주방
거실 안쪽에 있는 주방.
【개별 정보】
주방을 몰래 엿보면, 바닥에 문이 달린 게 보인다.
저장고이거나, 지하실이려나. 무언가를 끌고 들어간 흔적이 남아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큰 손도끼가 있었다. 이걸로 저항하면 성가실 것이다.
PC2는 <전쟁> 으로 공포 판정을 진행한다.
이하 확산 정보
추가로, 선언을 통해 PC1은 【프라이즈 : 손도끼】 를 꺼낼 수 있다.
【프라이즈 : 손도끼】 - 소유자 : PC1
PC1의 주방에 놓인 손도끼. 잘 벼려져 있다.
이 프라이즈를 PC1이 소지한 경우, PC1은 클라이맥스 페이즈 전투에서의 명중 판정에 +1의 보정을 받는다.
이 프라이즈에 비밀은 없다.
1사이클 종료 이벤트
1사이클 종료 시 이하 이벤트를 처리합니다.
만약 처리를 까먹은 경우에는 클라이맥스 전에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부디 해주세요!
묘사는 적당하게 끊고 RP를 언제든지 즐겨주세요.
대화를 나누던 중, 폭풍이 강해진 탓에 갑자기 집이 흔들린다.
그렇게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단지 삐걱거리며 바닥이 울리는 정도다.
하지만 이로 인해 찬장에서 꽃병이 하나 PC2 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이를 막으려고, 아니면 꽃병을 쳐내려고 손을 뻗었을 것이다.
얇은 유리, 혹은 둔기가 그대로 PC2에게 부딪혀 곧장 깨진다.
물론 그 파편은 가차없이 PC2에게 향한다.
다행히 큰 일이 벌어지지는 않았으나, 아픈 곳을 들여다보면 피부가 살짝 찢어져 있다.
통각이 서서히 퍼져나가며 붉은 핏방울이 뚝뚝 떨어진다.
PC2는 <생명력을 1점 감소>
*부상을 입은 곳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PC1 성직자 : 비밀정보
그 광경을 목격한 직후.
순식간에 자신의 몸에 식은땀이 도는 게 느껴진다.
이미 더없이 익숙했을 터인 붉은 피가, 두려울 정도로 맛있게 느껴진다.
맡아본 적 없는, 더없이 달콤하게 뇌를 녹이는 피냄새가 당신의 이성을 뒤흔든다.
지금이라도 저 피를 핥고 싶다.
욕망이 저항할 수 있는지 <관능> 으로 판정한다.
욕구에 대한 판정이므로, 쇼크나 공포 판정과는 다릅니다.
메인 탭 (PC2의 PL도 확인할 수 있는 곳) 에서 판정해주세요.
만약 <관능> 이라는 특기로의 판정을 PL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 목표치가 동일하다면 다른 특기로 판정해도 무관합니다.
성공 시 : 하단의 "판정 성공" 을 확인
실패 시 : 하단의 "판정 실패" 를 확인
판정 성공 / PC1 성직자 : 비밀정보
당신은 어떻게든 자신의 욕망을 달래고 이성을 지켜낼 수 있었다.
입에는 군침이 돌고,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슬금슬금 다가갈 것 같다.
이 인간을 놓칠 수는 없다고 느낀다.
지금까지 만난 적 없는 최고의 먹이이니까.
판정 실패 / PC1 성직자 : 비밀정보
당신은 갑자기 끓어오르는 욕망을 제어할 수 없었다.
환각을 보며 PC2에게 다가서고, 그대로 상처 부위에 달려든다.
*이하 공개적 묘사, 혹은 PC1의 RP로서 행동한다.
문득, PC2가 고개를 드니 바로 옆에 PC1이 서있었다.
걱정이라도 하나 싶었지만, PC1이 갑자기 손을 뻗고는 PC2의 몸을 만진다.
그대로 이끌리듯 상처에 얼굴이 향하고, 입이 열린다.
피부 위를 PC1의 혀가 더듬는다.
흐르는 혈액을 핥으며 상처 위에 혀를 긴다.
PC2는 멍하니 그 광경을 지켜본다.
PC2의 이성도를 -1하고, 추가로 <혼돈> 으로 공포판정을 진행한다.
*이하는 다시 PC1의 비밀 정보이다.
당신의 몸은 행복감으로 가득 채워진다.
그윽한 피냄새에, 입 속부터 비강을 통해 전신이 범해지는 듯한 감각.
황홀한 마음을 품은 채, 어떻게든 이성을 움직여 PC2에서 입을 떼어낸다.
이렇게나 짜릿할 정도로 맛있는 피는 처음이다.
이 인간을 놓칠 수는 없다.
지금까지 만난 적 없는, 최고의 먹이가 눈 앞에 있다.
PC1는 <맛> 으로 공포 판정을 진행한다.
*메인 탭 (PC2의 PL도 확인할 수 있는 장소) 에서 판정을 진행한다.
클라이맥스 페이즈
이 시나리오는 스펙에 기재된 대로, 대립형 (PvP 전제) 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만약 PC끼리 모종의 이유로 협력 상태가 된 경우, 시나리오에 전개가 준비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PL끼리 상담하여 원하는 대로 시나리오를 연출하여 엔딩을 묘사해주세요.
갑작스레 번개라도 맞은 듯, 방안의 불이 꺼진다.
아주 옅은 암흑. 머지 않아 이어지는 굉음.
다시 방에 불이 들어오는 그 순간, 누가 먼저 움직이는가.
클라이맥스 전투
종료 조건 : 승자가 결정된다.
특수, 채용 룰
- 맹공 채용
- 회상에 의한 쇼크 면제 (공포판정은 진행)
- 클라이맥스 페이즈 전투는 이탈 불가
- 승자가 패자의 생사를 결정할 수 있음 (사망선언 불가)
- 클라이맥스 페이즈의 전투 중 한쪽의 생명력이 0이 된 경우, 승패판정 전에 ‘의식 페이즈’ 발생.
의식 페이즈에서는 생명력이 0이 된 PC도 전투 복귀할 기회가 주어진다. - 진통제 부활 없음
판정 보정
- PC1이 [프라이즈 : 도끼] 를 탈취하지 않음 > PC2의 명중판정에 +1
- PC1이 ‘바깥의 상황’ 의 비밀을 확인하지 않음 > PC2의 회피 판정에 +1 (목표치 4 이하가 되지 않음)
- PC2가 [프라이즈 : 손도끼] 를 탈취하지 않음 > PC1의 명중 판정에 +1
- PC2가 ‘거실’ 의 비밀을 획득하지 않음 > PC1의 회피 판정에 +1 (목표치 4 이하가 되지 않음)
- PC1이 1사이클 종료 시 이벤트 에서 ‘판정에 실패’ > PC2가 대미지를 받을 때마다, PC1에게 <관능> 으로 쇼크 판정 발생
의식 페이즈
전투 중 한 쪽의 생명력이 0이 되었을 때, HO에 기재된 ‘의식’ 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의식을 완수한 PC가 이 전투의 승자가 된다.
의식 페이즈의 룰
- 전투와는 다른 페이즈이므로, 전투 중 효과를 발휘한 어빌리티 등은 일단 효과를 리셋시킨다. (화염병 등)
- 순서는 플롯과 무관하게 ‘의식 실행자’ 로부터 시작한다.
- 행동 불능의 PC는 의식 중 상대 순서 다음에 ‘저항판정’ 을 시도할 수 있다.
*제3단계가 달성된 경우에는 불가능하다.
저항 판정의 규칙 (*실제로 의식 페이즈에 돌입하기 전까지 열람 금지)
저항 판정은 우선 ‘10-자신의 플롯’ 의 수치로 진행한다.
(플롯 1의 경우 = 목표치 9 / 플롯 6의 경우 = 목표치 4)
이후, 저항판정을 시도할 때마다 -1씩 보정이 발생한다.
- 저항 판정이 한 번이라도 성공한 경우, 생명력을 1d2점 회복하여 통상 전투에 복귀한다. 이때, 전투는 플롯 결정 단계부터 실행한다.
- 의식 페이즈를 재개하는 경우, 1단계부터 다시 도전하게 된다.
그 외
- 동시에 생명력이 0이 된 경우 둘 다 ‘저항판정’ (마이너스 보정이 있을 경우 반영함) 을 실행하여, 성공자는 생명력을 1점 회복하여 의식 페이즈를 시작한다.
*둘 다 성공, 실패한 경우는 눈이 높은 PC를 성공으로 간주한다.
엔딩
시나리오에서는 이하의 3패턴을 상정 해두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PC 둘의 캐릭터성과 전개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므로, 무난하고 간이적인 마무리만 기입합니다.
각각 아주 적은 분량 밖에 없습니다. 마음대로 끝을 내주세요!
PC1이 승리
그리하여 PC1는 지고의 육체를 손에 넣는다.
어떤 교회의 지하에서, 죽지 않는 살인귀가 양식되어 있다는 건 아무도 모른다.
머더 피드 : 엔딩 1
PC2가 승리
살해한 경우
그리하여 PC2는 오늘도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
어떤 교회에서 인간이 아닌 성직자의 시체가 발견되는 건 머지 않은 이야기다.
PC2가 PC1에게 결탁을 제안하여, PC1이 수락한 경우
그리하여 사람이 아닌 자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
어떤 교회의 지하에서는 이제부터 피가 흐르지 않겠지.
어딘가의 외곽, 숲의 교회.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괴물들이 희생양이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머더 피드 : 엔딩 2
탁류 *구체적 묘사 없음
광기카드를 전부 사용한 경우, 룰북의 배드엔딩표가 아닌 이 엔딩으로 한다.
PC1의 집에 지역 경찰들이 찾아와, 둘 다 붙잡히게 된다.
둘 다 자신의 정체가 들킨다면 자유를 빼앗기게 되겠지.
탁류하길 바라지 않기 때문에 묘사는 대충 썼습니다!!
엔딩 번호, 사명 달성 여부는 스포일러가 아니므로, SNS 등의 결과 보고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하는 시나리오 배경입니다.
별도의 접은글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GM 리스로 플레이하는 분은 시나리오가 마무리될 때까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시나리오 배경
흡혈귀 vs 살인귀
PC1은 인간사회에 숨어든 흡혈귀이며, PC2는 불사신입니다.
PC1에게 터무니 없는 육체를 지닌 PC2는 터무니 없을 정도로 맛있는 먹이이겠죠.
인간의 껍데기를 쓴 인외 배틀을 즐기자!!!
이상입니다.
링크 모음
이 페이지를 PDF로 만든 시나리오 데이터 + Tekey에서 사용할 수 있는 채팅 팔레트 데이터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배포 종료
번역 및 배포 후기
오오 인외 배틀 오오오.
지인하고 뒤적거리다가 나왓는데 이거재밋어보여요 오 대박 그럼 내일 가자ㅋㅋ 이랬던 시나리오입니다.
(정작, 그 얘기가 나오기 30분 전까지는 우리 이럴거면 걍 앞으로 세션가지 말자고 하고 있었음)
세상은 한치 앞도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시나리오는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드림탁으로 갔고, 순애엔딩 맞았습니다. (살해도 순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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